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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및 유래

시민과 함께하는 포천시 -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고장의 연혁 및 유래를 소개해드립니다.

우리고장의 조선시대부터 현재까지의 연혁과 지리적 특성을 안내해드립니다.

연혁

영중면 이미지
  • 조선시대 : 영평현 읍내면
  • 1895년(고종32) : 지방관제 개편으로 포천군으로 병합
  • 1896년(고종33) : 영평이 포천군에서 분할, 영평군에 속함
  • 1914년 행정구역 개편 : 영평군이 포천군에 재병합,
    포천군 영중면으로 영평, 영송, 금주, 거사, 양문, 성동의 6개리 관할
  • 1945.8.15 : 해방과 동시에 북위38도선이 본면 남․북 중앙으로 횡단
  • 1954.2.23 : 38도선 이북영역은 군정을 실시하여 오다가 동년 12월
    민정으로 이양되어 법정리 6개리(행정리 15개리) 관할
  • 1988.8.1 : 행정구역개편으로 법정리 6개리(행정리 20개리)로 현재에 이름

지역특성

지리적 특성

한반도의 중심지역으로 시청으로부터 15㎞ 동북방에 위치한 전형적인 농촌지역.

자연적 특성

수도권의 1일 관광휴양지 ⇒ 영평8경(백로주, 낙귀정지, 청학동), 풍혈산, 인흥군묘, 태봉산성, 파주골순두부촌 등

기타 사항

군사시설보호구역이 12.3㎢(면전체 20%)로 군사요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