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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및 유래

시민과 함께하는 포천시 -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고장의 연혁 및 유래를 소개해드립니다.

우리고장의 조선시대부터 현재까지의 연혁과 지리적 특성을 안내해드립니다.

연혁

관인면 이미지
  • 관인면은 역사의 변천이 심하였던 곳이다. 삼국시대 초에는 백제의
    영역에 속하였다가 396년(광개토왕6)에는 고구려 영역이 되었다.
    551년(진흥왕12)에는 신라의 영역에 들어가서 757년(경덕왕16)에
    철성군(鐵城郡)에 속하여 내려왔다.
    신라말 궁예가 태봉을 건국하고 철원에 도읍을 정하였을 때는 그의
    세력 하에 들어갔다. 다시 궁예의 학정에 못 이겨 어진 관리들이
    관직을 버리고 성밖인 이 지역에 모여 살았다고 하여 이곳의 명칭이 관인면으로 불리웠다고 전해지고 있다.
  • 서기 194 ~ 180년경 한민족 이동
  • 서기 108 ~ 109년경 낙랑군에 속하였다가 후에 제방군에 속함
  • 삼국시대 백제영역에 속함
  • 서기 396년경 광개토왕의 백제공격으로 고구려에 속함
  • 서기 475 ~ 551년 고구려치하에서 공목달현이라 칭함
  • 서기 757년 경덕왕16년 통일신라시대 철성군의 영역이 되었음
  • 신라 말엽때 ~ 고구려전 궁예왕시 철원군에 도읍을 정하고 25년간 중부지역을 통치 국호를 태봉이라 칭함
  • 1895년 5월 26일 칙령 제98호로 춘천부 철원군이 됨
  • 1896년 8월 4일 칙령 제36호로 강원도 철원군이 됨
  • 1909년 강원도 철원군에서 연천군에 편입 면소재지는 부곡리
  • 1916년 면소재지가 중리 신흥동으로 이전
  • 1931년 면소재지가 초과리 남창동으로 이전
  • 1945년 8.15해방과 동시에 38도 이북에 위치 북한 치하에 속함
  • 1951년 5월 국군에 의하여 수복
  • 1954년 수복지구 계엄사령관의 임시조치에 의하여 법정리 7개리 중 4개리 주민 입주 강원도 철원군청 소재지로 군정
  • 1954년 11월 민정으로 이양, 연천군에 편입
  • 1983년 2월 15일 대통령령 제11027호로 포천군에 편입
  • 1989년 1월 1일 부곡리를 연천군으로 편입
  • 2003년 10월 19일 포천시로 승격

지역특성

지리적 특성

포천시청으로부터 34㎞ 북쪽으로 위치한 관인면은 경기도 최북단에 위치하며 東쪽으로는 강원도 철원군과 영북면에 접해있고, 南으로는 창수면과 西로는 연천군 연천읍과 北으로는 철원군 동송읍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면적은
69.71㎢에 법정리 6개리와 11개 행정리에 63개 반으로 31개 자연마을과 4,300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면 서쪽으로 지장봉(877m), 향로봉(610m), 종자산(643m) 동쪽으로 고남산(644m)의 줄기가 남북으로 뻗고, 그 산맥이 면소재지로 뻗어 있어 면내의 동․북단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산악지대를 이루고 있고, 한탄강이 평균높이 30m의
급경사 계곡을 이루면서 곳곳에 장관을 이루어 영평팔경 중의 하나인 화적연이 사정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장산
유원지와 냉정낚시터가 1일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음.

자연적 특성

6사단이 주둔해 있고, 포천시 급수원인 한탄강이 흐르고 있다.
수도권 정비 계획법, 군사시설보호지역, 상수원 보호지역 등 각종 규제로 인한 지역발전에 저해요인이 되고 있지만
향후 한탄강 개발과 해발 200m의 고지대에 토지비옥으로 인한 400ha의 냉정평야가 있어 市내 최고의 미작지대로서
地域發展 가능성과 잠재력이 豊富함.

기타 사항

면소재지는 파출소를 비롯하여 농협, 우체국, 초․중․고 등 기관단체들이 탄동리에 소재하고 있으며 면장이하
공직자들은 주민본위의 행정을 추진하고자 주민불편 해소를 위하여 전직원이 마을 출장시에는 종합관찰제를
실시하여, 주민 불편사항을 최단 시간내에 처리하고 있으며 특수 시책으로 생일을 맞이하는 주민들에게 축하전보를
보내어 하나되는 관인면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음.